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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...대충 내 블로그 방문자 수준이다. 1주일 평균 방문자수 800명 정도.
 그 남자의 카운터이다. 아직 방문자수가 나보다 적다.
그런데 일일 방문자수를 봐줘. 이 방문자수를 어떻게 생각해? ...크고 아름답습니다.
하여튼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? 내 블로그 카운터가 가동된지는 약 1년 가까이 되었다. 그러나 그 남자의 카운터는 올해 2월에 시작되었다. 1년동안 4만명 모을 때 그 남자는 불과 반년만에 4만명을 모은 것이다.
 이제 얼마 안있으면 그 남자의 블로그 방문자수는 내 블로그 방문자수를 따라잡을 것이다. 난 그 남자가 두렵다...ㅜ_ㅡ 良民虐殺이다.
결론 - 머리나 손질하러 가야겠다. 옵션 - 그 남자의 요청에 따라 자진방법 가능. 단 어디까지나 내 맘-_-
# by Exthrill | 2005/08/13 17:31 | 평범한 이야기 | 트랙백(2) | 덧글(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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